여행

[경남 창녕] 창녕 부곡 / 부곡스파디움 따오기호텔 방문후기 (부곡온천 가족탕추천/가족탕 스파트리플룸)

리봄이 2026. 4. 20.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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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부곡 / 부곡스파디움 따오기호텔 방문후기 (부곡온천 가족탕추천/가족탕 스파트리플룸)

부곡 따오기 호텔 예약을하니 숙박하는경우 입실시간 

체크인 오후 6시 - 체크아웃 오전 11시 이다.

저녁에 시간에 맞춰서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출발

부곡온천마을을 처음 가봤는데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고 온천이 많아서 조금 놀랬다. 

가족탕은 대실도가능하고 대중목욕탕처럼 온천을 즐길수도 있다. 

우리는 넉넉하게 그냥 편하게 즐기고 싶어서 숙박으로 선택!  처음이용해서 후기도 검색안하고 갔지만 무리없이 진행!

 

입구들어서면 간단한 취사 가능! 하지만 우리는 밖에서 저녁을 해결하기로해서 패스~! 

도착하자마 티비 틀어놓고 짐 나두고 구경!! 

우리 부부는 의도치않게 트리플룸으로 예약하게 되어서 작은 침대는 짐올려놓고 사용했다.

침대는 편하지는 않았다. 좀 딱딱한느낌? 많이들 사용해서 그런지 쿠션감은 기대하지는 않는게 좋을듯하다.

그래도 갈끔한편이라 사용하는데는 무난무난하다.

한켠에는 세면대랑 드라이기/냉장고 있다.

따오기호텔 어메니티는 칫솔/치약/ 비누/면도기/스킨/로션 등이 있었고 

나는 개인적으로 다 챙겨와서 구경만하고 나뒀다.  수건은 온천하는동안 넉넉하게 있어서 사용하는데 부족하지는 않았다.

냉장고에는 물2개/사과음료2개가 있었다. 온천하고 나서 물을 더 많이 마신듯

편의점에서 혹시나해서 물 더사왔는데 다행인듯..! 나는 물을 많이 마시는 편이다.

가족탕 생각보다 컸고 깔끔했다.  물받는데는 콸콸 잘나와서 금방 채워졌음!!  
바가지랑 목욕탕의자도 있다. 

둘이 들어가니 아주 널널하니 좋았다.

 

온천 나오면 바로 옆에 샤워부스가 있다. 수압도 좋고 시원하니 씻는데 좋았다. 

샤워부스 옆에는 화장실 있다. 유리문이라 실루엣 보이는건 어쩔 수 없었다. 

비데는 사용불가이고 사용할일이 없어서 안되어도 불편함은 없었음!!

밖에 복도에는  정수기랑 간단하게 음식 데워서 먹을 수 있게 전자레인지도 있었다. 복도에서 사람은 거의 못만났다. 

생각보다 너무 조용하다.

따오기호텔 나가면 편의점.음식점.카페 등 있어서 밥먹고 들어오는길에 편의점에서 간식거리 한가득 사들고 들어옴!

온천 끝내고 바나나 우유 한잔씩 짠~! 

편의점 들어가니 군고구마냄새에 이끌려 고구마도 구매!! 맛은 쏘쏘했던걸로 기억이 남! 

배엄청 불렀는데도 군고구마냄새에 구매!

고구마구매하니 신문지에 저렇게 싸서 주심! 처음에는 당황했는데 종이봉투에 보통 담아주는데 

숙소들어와서 신문 그대로 먹으니 편했음! 유니크해~! 

부곡따오기호텔 가족탕 프라이빗하고 가성비있게 잘 쉬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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